화장실 사용 금지 경고 "쓰고 싶으면 직접 뚫어"

화장실 사용 금지 경고 "쓰고 싶으면 직접 뚫어"

이슈팀 최동수 기자
2013.08.14 11:3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화장실 사용 금지 경고문/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화장실 사용 금지 경고문/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화장실 사용 금지 경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화장실 사용 금지 경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 남성 화장실 앞에 '변기 직접 뚫을 자신 없으면 싸지 맙시다'는 경고문이 붙어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패기 있네", "얼마나 많이 막혔으면 저렇게 써 놨을까", "아 진짜 공중 화장실에서 볼 일보면 휴지 좀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물 좀 제대로 내립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