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檢총장 내연녀 지목 Y씨, 입장 밝히나

채동욱 檢총장 내연녀 지목 Y씨, 입장 밝히나

최우영 기자
2013.09.10 18:10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논란의 당사자이자 채 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Y씨가 오는 11일 한겨레신문을 통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계에 따르면 Y씨는 최근 한겨레신문에 자신의 입장을 담은 글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Y씨는 내연녀, 혼외자식 등의 논란에 대해 채 총장과 상관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 총장은 지난 6일 조선일보가 자신이 혼외아들을 두고 있다고 보도하자 9일 오후 "유전자검사까지 받을 용의가 있다"며 조선일보에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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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기자

미래산업부 유니콘팩토리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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