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논란의 당사자이자 채 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Y씨가 오는 11일 한겨레신문을 통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계에 따르면 Y씨는 최근 한겨레신문에 자신의 입장을 담은 글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Y씨는 내연녀, 혼외자식 등의 논란에 대해 채 총장과 상관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 총장은 지난 6일 조선일보가 자신이 혼외아들을 두고 있다고 보도하자 9일 오후 "유전자검사까지 받을 용의가 있다"며 조선일보에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독자들의 PICK!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 도경완 "가끔 이유 모를 불안함"…장윤정 모친 논란 후 심경 아이유·이종석 결별 시그널?…유인나 "앞으론 그런 연인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