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논란의 당사자이자 채 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Y씨가 오는 11일 한겨레신문을 통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계에 따르면 Y씨는 최근 한겨레신문에 자신의 입장을 담은 글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Y씨는 내연녀, 혼외자식 등의 논란에 대해 채 총장과 상관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 총장은 지난 6일 조선일보가 자신이 혼외아들을 두고 있다고 보도하자 9일 오후 "유전자검사까지 받을 용의가 있다"며 조선일보에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