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기위해 소소한 일상의 별난주점을 선택한 이진우 점주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기위해 소소한 일상의 별난주점을 선택한 이진우 점주

박승봉 기자
2013.09.23 15:50

소소한 일상의 “별난주점” 양산역1호점

소소한 일상의 별난주점 양산역1호점 이진우 점주의 창업 원동력은 '열정'이다. 별난주점 양산역1호점의 매장 안에는 열정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는 마음을 가진 이진우 점주의 땀과 노력이 숨 쉬고 있다.

'과연 잘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열정을 점포에 쏟느냐에 따라 성공이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백화점 지사에서의 서비스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열정과 서비스의 별난주점 양산역1호점의 매장을 만들었다.

소소한 일상의 별난주점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프랜차이즈의 고정적인 틀을 깨고 항상 새롭게 도전하는 본사의 젊은 감각의 운영 노하우를 보고 주저 없이 소소한 일상의 별난주점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한명 한명의 매장손님에게 90도의 인사는 단골 고객을 만들 수 있는 효과를 보고 있으며 본사에서의 주류 및 메뉴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신감 있게 주류와 메뉴를 설명할 수 있어 양산역1호점은 점주님과 손님과의 소통의 장소로 나아가고 있다.

이진우 점주 "'내가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보다는 '얼마든지 노력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별난주점의 매장을 이끌어 간다면 당연히 성공은 보너스로 올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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