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시가 안전 보완 대책을 요구하며 제2롯데월드의 임시 개장신청을 거부한 17일 서울 송파구 건설중인 제2롯데월드가 보이고 있다.서울시는 이날 롯데 측이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신청에 대해 "각종 안전사고와 석촌호수 수위 저하, 싱크홀 발생 등으로 시민 불안이 커진데다 시민자문단도 다수 미비사항을 지적해 내부 검토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4.7.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일반인과 재혼' 오윤아, 면사포 쓰고 활짝 "온 가족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