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고검장에 오세인 현 서울남부지검장(50·사법연수원 18기)이 임명됐다.
오 고검장은 성실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공안, 기획, 공보 등 다방면에 걸친 업무경험과 풍부한 식견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황판단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 지검장은 중수부 폐지 후 초대 반부패부장을 지냈으며 남부지검장 재임 중에는 증권범죄 합수단을 이끌면서 수사에 성과를 거뒀다.
부인 장혜선 여사와 슬하에 2녀를 뒀다.
△강원 양양 △강릉고-서울법대 △제28회 사법시험(연수원18기) △부산지검 울산지청 검사 △서울지검 검사 △대구지검 검사 △대구지검 부부장검사 △대전지검 공주지청 지청장 △대검 공안2과 과장 △서울남부지검 형사 6부장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대검 대변인·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 △서울고검 공판부장 △대구고검 차장검사 △대검 기획조정부장 △서울남부지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