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한·일 국제 공동심포지엄 개최

삼육대, 한·일 국제 공동심포지엄 개최

권현수 기자
2016.01.27 22:21

삼육대학교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염색체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16 한·일 국제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염색체연구회가 주최하고 삼육대 염색체연구소가 주관하며, 한국유전학회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이동성유전인자분과가 후원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 세계적으로 염색체 연구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국립 오사카대학교 키이치 후쿠이 교수가 연사로 참석한다.

한국염색체연구회장 김현희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염색체에 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이 발표되고 토론될 것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염색체 연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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