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19억원을 받는 제698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총 8곳이다.
17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698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46-43번지 훼미리마트내 '로또방' △서울 강서구 화곡1동 904-10번지 '새로나슈퍼' △대구 달서구 감삼동 106-3번지 '코리아마트' △인천 남구 주안4동 244-11번지 '한솔사' △광주 북구 삼각동 755-16 '로또삼각점' △광주 북구 오치동 776-7번지 '대박찬스' △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114-5번지 '역곡역전로또' △전북 군산시 나운동 501번지 현대아파트3차상가106 '농산물직판장' 등이다.
전날 제698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1, 13, 21, 33, 37'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인당 19억2108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8명으로 1인당 약 5336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088명으로 당첨금은 122만6746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9만7965명으로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55만364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