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미디어 머니투데이의 20주년을 축하합니다."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트와이스가 스무살이 된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을 위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나 발리 이민 "너무 똑같아"...서장훈, 미국 유학시절 '룰라 표절' 미리 알았다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