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이자 보안관찰법 폐지 운동가 강용주씨(앞줄 왼쪽)가 7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15회 박종철인권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2019.6.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