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내달 6일 예정된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재원 총장은 "학위수여식은 대학의 중요한 행사지만,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졸업생 및 학부모의 우려와 염려를 반영하고 확산을 방지하고자 학위수여식 취소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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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내달 6일 예정된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재원 총장은 "학위수여식은 대학의 중요한 행사지만,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졸업생 및 학부모의 우려와 염려를 반영하고 확산을 방지하고자 학위수여식 취소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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