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지난 19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에 의심 환자들이 신종 코로나 관련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뉴스1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환자가 하루새 14명이 추가됐다. 20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대구에서 새롭게 확진된 환자는 14명으로, 전날 16명을 포함해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구 확진자 수는 총 30명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0시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