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로구 콜센터
국내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수가 감소세로 돌아선 지 하루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서울시 구로구 소재 콜센터에서는 11일 기준 9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 미래통합당 수도권 경선
한 달여 남짓 남은 4·15 총선을 앞두고 치러진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이성헌 전 의원이 서울 서대문구갑 경선에서 승리했다. 노원구갑에서는 이노근 전 의원이, 인천 부평구는 정유섭 의원이 출마를 확정지었다.
3. 정경심 보석
표창장 위조와 입시비리, 사모펀드 의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재판부에 "모든 조건을 받아들이겠다"며 보석 허가를 호소했다.
4. 두산중공업 휴업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은 지난 10일 노조에 '경영상 휴업' 등의 내용이 담긴 노사협의 요청서를 전달했다. 원전사업 중단으로 10조 원 규모의 수주 물량이 증발한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5. 미국 '코로나 전쟁'
미국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6주 만에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뉴욕·캘리포니아·플로리다 등 14개 주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며, 워싱턴에서만 확진자가 6만여 명을 넘길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