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서울시는 18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의 역학조사 거부방조 및 방해행위, 거짓자료 제출 등 감염병예방법 위반행위로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다정 스킨십까지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