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서울시는 18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의 역학조사 거부방조 및 방해행위, 거짓자료 제출 등 감염병예방법 위반행위로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