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이 김지홍(사법연수원 27기)·이행규(28기) 변호사를 공동집행대표로 선출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대표 변호사와 이 대표 변호사는 내년 1월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지평은 이번 경영진 개편으로 창립 세대인 양영태·임성택 변호사의 뒤를 이어 공채 세대가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지평은 2000년 설립 이후 송무·금융·부동산·인수합병(M&A)·공정거래·노동·지식재산권·형사·국제중재 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