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류현주 윤석열 대토령이 21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에 출석해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육군특전사령관에게 전화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