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류현주 윤석열 대토령이 21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에 출석해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육군특전사령관에게 전화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