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경북 의성 한 캠핑장에서 차박 하던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3분쯤 의성 송호리 한 캠핑장 차 안에서 남성 A(40대)씨가 숨졌다. 인기척 없이 시동이 걸려 있는 차를 발견한 시민이 창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자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난로를 켜둔 채 숨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보고 CC(폐쇄회로)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