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에서 귀가하던 초등생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사진=머니투데이 DB 집으로 향하던 초등학생이 차에 치여 숨졌다. 19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북 남원경찰서는 30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55분쯤 남원시 월락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 중 귀가하던 11세 B군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도로를 건너던 B군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