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광화문 천막당사 현판식 및 최고위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3.24/사진=뉴스1 24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