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 모습. /사진=뉴시스 캄보디아 접경 베트남 지역에서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7일 캄보디아 국경 인근의 베트남 모처에서 30대 한국인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베트남 경찰 등은 A씨의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씨의 시신은 부검을 마치고 유족에게 인도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경찰은 유족 측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임우일, 김영희 '38번' 고백에도 거절했지만… 강부자, '뚜쟁이' 루머에 분노 "단돈 5만원도 받은 적 없다" 배정남 "열심히 모은 1950년대 태극기"…빛 바래고 찢긴 흔적도 하영 증조모, 日 총독부 대장 딸?…"로열 매국 집안"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