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 모습. /사진=뉴시스 캄보디아 접경 베트남 지역에서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7일 캄보디아 국경 인근의 베트남 모처에서 30대 한국인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베트남 경찰 등은 A씨의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씨의 시신은 부검을 마치고 유족에게 인도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경찰은 유족 측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