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첫 대상 수상 후 안타까운 소식...모친 별세

지석진, 첫 대상 수상 후 안타까운 소식...모친 별세

박다영 기자
2025.12.24 14:35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오전 지석진의 모친 김이자씨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이다.

지석진은 1992년 1집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1993년 KBS 특채 10기 코미디언으로 발탁됐다.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지석진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아 화제가 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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