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 안흥면 트랙터 전도사고 사진. /사진=뉴스1(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가 전복되는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분쯤 강원 횡성군 안흥면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가 밭으로 넘어가면서 운전자 A씨(59)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유재석 축의금' 인증..."말씀도 없이"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