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섬유공장 화재로 공장 2개 동 전소…인명 피해 無

충남 금산군 섬유공장 화재로 공장 2개 동 전소…인명 피해 無

이찬종 기자
2026.01.17 17:45
화재 현장.(금산 소방 제공)/사진=뉴스1
화재 현장.(금산 소방 제공)/사진=뉴스1

충남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2개 동이 전소됐다. 직원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 피해는 없었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낮 12시10분 쯤 충남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했고, 화재는 오후 3시쯤 진압됐다.

소방 당국은 컨베이어벨트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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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기자

안녕하세요.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찬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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