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정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방화 예비·음모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20분쯤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자신의 몸과 주변에 휘발유를 뿌린 뒤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불을 붙이기 전 A씨를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인근에서 방화를 시도한 사건인 만큼 경찰은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수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결박당한 채 폭행"…김규리, 강도 피해 후 밝힌 첫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