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지점/자료제공=기상청 31일 오후 4시36분 제주 서귀포시 동쪽 76㎞ 해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25도, 동경 127.38도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로, 대부분 사람은 느끼지 못하지만 계측 장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