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사진제공=서울 중랑경찰서. 진보당 서울시당이 국민의힘 소속 의원 2명을 공천 헌금을 주고받았다는 혐의로 고발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진보당은 서울 중랑경찰서에 윤상일 전 국민의힘 의원과 민병주 서울시의원을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진보당은 이날 오후 고발장 제출에 앞서 중랑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를 촉구했다. 앞서 진보성향 한 인터넷매체는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중랑구 구의원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