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충남 태안 한 펜션 바비큐장에서 20대 여성 5명이 고기를 굽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37분쯤 펜션 주인이 "바비큐 굽는데 아이들이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5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비닐하우스 같은 걸로 된 바비큐장에서 번개탄을 써 고기를 굽다 보니 자욱한 연기를 마신 것 같다"며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모두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