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울산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이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치여 숨졌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분쯤 울산 북구 신청동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9살 초등학생 A양이 60대 운전자 B씨가 몰던 SUV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양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양은 학원 차량에서 내린 뒤 길을 건너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