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마포구 다가구주택 모습./사진제공=서울 마포소방서. 서울 마포구의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5분쯤 마포구 노고산동의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소방 당국은 "골목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71명과 차량 14대를 투입했다. 불은 발생 25분 만인 오전 2시쯤 완전히 꺼졌다. 당국은 부주의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