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7일, 서울고법 형사4-3부(부장판사 전지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선고공판 독자들의 PICK!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싹 다 보고..."감옥 같다"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알코올 중독' 남편, 술 취한 채 밥솥에다가 소변을? "제정신이냐"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