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소방 당국 "화재 진화 중" 11일 오후 5시41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면 석금방파제 인근 100m 앞 해상을 지나던 69톤(t) 어선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사진제공=부안해양경찰서 11일 오후 5시 41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 석금방파제 앞 약 100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69톤(t) 어선에 불이 났다. 뉴스1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선장을 포함한 승선원 10명을 모두 구조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男승객이 치맛속 찍어"...승무원 남모를 고충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18살 이상은은 왜 '아이돌'의 삶을 거부했을까 "다 챙겨보는 것은 사실" 유재석 'TV 40대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