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소방 당국 "화재 진화 중" 11일 오후 5시41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면 석금방파제 인근 100m 앞 해상을 지나던 69톤(t) 어선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사진제공=부안해양경찰서 11일 오후 5시 41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 석금방파제 앞 약 100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69톤(t) 어선에 불이 났다. 뉴스1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선장을 포함한 승선원 10명을 모두 구조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436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