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희대 "국회와 대통령,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

속보 조희대 "국회와 대통령,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

정진솔 기자, 이태성 기자, 양윤우 기자
2026.10.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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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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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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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양윤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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