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타운 경기장에서 열린 당구 여자 6 red 스누커 16강 경기에서 차유람이 언니 차보람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