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아가 텐허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전반 종료 직전 북한 주장 조선미에게 선취골을 내줬던 한국 대표팀은 이로써 1-1 동점을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