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아가 텐허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전반 종료 직전 북한 주장 조선미에게 선취골을 내줬던 한국 대표팀은 이로써 1-1 동점을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