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400m 허들 결승전에서 인도 아쿠지가 55초15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중국의 왕싱(55초76), 동메달은 일본의 구보쿠라(55초83)에게 각각 돌아갔다.
유현정 기자
2010.11.25 20:44
글자크기
25일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400m 허들 결승전에서 인도 아쿠지가 55초15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중국의 왕싱(55초76), 동메달은 일본의 구보쿠라(55초83)에게 각각 돌아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