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여자 허들에 출전한 정혜림(24·구미시청)이 13초39로 예선 탈락했다. 2일 오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허들 예선서 자신의 최고 기록인 13초11에도 미치지 못하는 13초39로 예선 최하위로 24명이 올라가는 준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정혜림은 스타트 반응에서 0.139초로 가장 빨랐지만 중반 이후 선두권에서 멀어졌다. 정혜림은 한국 기록인 이연경(30·안양시청)의 13초 플랫을 목표로 했지만 컨디션 난조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