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31일 새벽 3시43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93을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성희롱"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보고..."감옥"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또 다른 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