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안영명, 미모의 2살 연하 사업가와 30일 '결혼'

한화 안영명, 미모의 2살 연하 사업가와 30일 '결혼'

김우종 기자
2013.11.27 09:12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투수 안영명(29)이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천안 CA 웨딩홀 2층에서 신부 신선미 양(27)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신선미 양은 2살 연하의 사업가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4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안영명은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만큼 내년 시즌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영명·신선미 부부는 하와이로 9박 10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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