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2016] [그래픽] 펜싱 남자 어페 개인전 금메달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긴 주인공은 남자 펜싱대표팀의 '막내' 박상영(21·한국체대)이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부인…"몰래 찍는 것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