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3회말 2사 1루에서 1루주자 오스틴이 NC 선발 로건의 폭투 때 2루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NC 유격수는 김주원.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