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치어리더 고가빈이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주자가 나가자 환호하며 응원하고 있다. 2025.06.05.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