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치어리더 고가빈이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주자가 나가자 환호하며 응원하고 있다. 2025.06.05.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