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플릭 FC 바르셀로나 감독이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FC바르셀로나 프리시즌 아시아투어' K리그 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25.07.31.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