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V리그 남자부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대한항공은 14승 3패로 리그 1위, 삼성화재는 3승 15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입니다.

[OSEN=인천, 조은정 기자]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14승 3패(승점 40)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화재는 3승 15패(승점 10)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2세트 삼성화재 김우진이 득점에 포효하고 있다. 2026.01.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