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세터 이나연이 2025-2026 시즌 V리그 경기에서 토스를 준비하고 있다.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이 14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 경기에서 토스를 준비하고 있다. 2026.02.14. 독자들의 PICK! "만난 지 6년 5개월" 제니, 결혼 소식…사업가와 웨딩마치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