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KIA는 이번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서 총 5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KIA 김시훈이 러닝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2.25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