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역투하는 배동현

[사진]역투하는 배동현

OSEN 제공
2026.04.07 19:43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키움 배동현이 역투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배동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키움 배동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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