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준서 '오늘은 질 수 없다'

[포토] 어준서 '오늘은 질 수 없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07 20:58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의 어준서 선수는 7회초 무사 상황에서 좌전 안타를 쳤다. 그는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어준서가 7회초 무사에서 좌전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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