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팬들 사인이 먼저다' 전준우와 한동희

[포토]'팬들 사인이 먼저다' 전준우와 한동희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4.12 13:14
롯데 전준우와 한동희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이들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었다. 전준우와 한동희는 팬 서비스에 집중했다.

롯데 전준우과 한동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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