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옛날에 방망이를 거꾸로 잡고 쳐도 3할 친다는 선수가 있었지!' 진짜 배트 거꾸로 잡고 타격하는 임지열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04.16 17:33
키움 주장 임지열이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했다. 그는 배트를 거꾸로 잡고 타격훈련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옛날에 방망이를 거꾸로 잡고 쳐도 3할 친다는 선수가 있었다는 말을 연상시켰다.
키움 주장 임지열이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