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배우 김영옥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졌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배우 김영옥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5.08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