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는 3~4월 자체 MVP로 내야수 김도영과 투수 올러를 선정했다. 김도영은 28경기에서 10홈런 27타점 타율 0.255를 기록하며 키스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올러는 6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1.64를 기록하며 서울화이트치과의원 월간 MVP에 선정됐다.


KIA 타이거즈가 3~4월 자체 MVP로 김도영과 올러를 각각 선정했다.
먼저 내야수 김도영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김도영은 3월과 4월 28경기에 출전해 27안타 10홈런 27타점 타율 0.255 OPS(출루율+장타율) 0.950의 성적으로 활약했다.
시상은 KIA 마스코트 호걸이가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아울러 올러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KIA 올러는 서울화이트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김도영과 함께 시상식은 지난 7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열렸다.
올러는 3월과 4월 6경기에 출전해 38⅓이닝 투구하여 4승 1패 36탈삼진, 평균자책점 1.64,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89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시상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 하동옥 원장이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